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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mind

CHU MAKINO (from japan) with Unne, 최태현

Link @ Soundmind FB

Chu Makino는 힙합, 클래식, 일렉트로닉의 요소들을 기반으로 하는 자유 즉흥 보컬리스트 입니다. 이번 3일간의 한국 투어 중 마지막날인 20일, 사운드마인드에서 공연을 갖습니다. Naoya Murata의 턴 테이블 플레이와 함께 합니다.

공연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ZJbtYfHalXE

GUEST

최태현 (from Korea)

최태현은 서울을 근거지로 활동하는 음악가로 밴드 및 솔로프로젝트를 병행해 활동 중이며, 타 장르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한 사운드 작업과 믹서 피드백과 전자기타를 이용한 즉흥적인 연주 퍼포먼스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2011년 밴드 쾅프로그램을 결성하여 앨범 [이것은 우리의 끝] (EP, 2012)과 [나 아니면 너] (LP, 2013)를, 2014년에는 솔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Die Wa Q](EP, 2014)를 프로듀싱/발매하였다. 이 밖에도 미술가 파트타임스위트, 믹스라이스, 옥인콜렉티브, 이수성, 안무가 박순호, 영화감독 정재은, 정무키 등과 협업 및 사운드 작업을 진행했으며 이들과의 작업을 기록한 오디오 카탈로그 Parted Songs 2009~2013을 발매한 바 있다. - 서울시립미술관 전시'소음인가요'의 아티스트 소개문에서 발췌함

https://www.youtube.com/watch?v=goMFaMYlwxE

Unne (from Korea)

Unne는 대한민국의 전자음악 아티스트이다. 우주를 헤매는 듯한 우울을 테크노와 트립합의 기계적 흐름으로 녹여낸다. 수면 밖에 드러난 고독의 얼굴을 캐치하고 반복을 통해 사고를 되씹는 내면적 음악을 추구한다. 최근에는 만들어 온 결과물들을 알리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https://soundcloud.com/kimunne

https://www.youtube.com/embed/v79sL9kAicQ